이날 김종수 노조위원장과 김재준 경영지원본부장보 등 한국거래소 행복나눔봉사단 20여명은 부산 남구 문현동 돌산마을 저소득 가정에 연탄을 직접 배달했으며, 나머지 연탄은 연탄은행을 통해 부산지역에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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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임직원들은 지역소재 저소득아동 학습 지원을 위해 부산남구 드림스타트센터를 방문해 예비 초·중등학생 57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했습니다.
거래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노사공동으로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나눔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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