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영 연구원은 "나노스가 국내 최초 블루필터를 개발하고도 주목을 받지 못한 이유는 케파부족(월 540만개)으로 갤럭시S3와 최신 스마트폰에 대응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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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주요 고객으로도 삼성전기, 팬택, LG이노텍, 화웨이, 소니에릭슨, RIM, 미쯔미등 국내와 글로벌 메이저 고객을 확보했다"며 "그동안 경쟁사 대비 주목을 받지 못한 이유는 해소가 될 것이라 판단하며 지속적인 최대 실적 경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