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식 도서 지원은 일방적인 도서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도교사가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과 학생들이 읽기 원하는 책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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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초등학교와 어린이병원학교, 해외 한국학교 등 총 249개교에 약 12만4천 권의 책을 지원해 왔습니다.
재단은 2014년까지 해외에 설립된 모든 한국학교에 맞춤식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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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박용현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