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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Mnet ‘슈퍼스타K4’가 공개한 사전 인터넷 투표 결과에 따르면 총 57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딕펑스와 로이킴이 박빙을 달리고 있다.
딕펑스는 28만 5002표를 로이킴은 28만 4998표를 얻으며 단 4표의 차이가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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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투표가 시작된 이후 하루에도 수백 번씩 선두가 바뀌는 초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중이다.
투표는 11월22일 저녁 6시에 마감되며 어떤 팀이 우위를 차지할지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딕펑스 로이킴 지지율 진짜 초박빙이다” “누가 이길까?” “딕펑스 로이킴 지지율, 이렇게 박빙인 투표는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4’ 최후의 우승자는 오는 23일 결정된다.(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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