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아부다비 숙소호텔에서 순방취재 기자단과 오찬을 갖고 "국내 대선도 있고 여러 공약들이 많지만 국가를 중심으로 일해야 하고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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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또 정치권의 `경제민주화` 논란에 대해 "기업하는 사람들이 세계 경제가 어렵고 선거철이 되니까 (투자를) 주저하고 멈칫하고 있다"면서 "너무 나가면 (기업들에게) 불안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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