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수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어제(12일)까지 삼성카드의 누적 자사주 매입 수량은 412만주로, 3분기 실적발표일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어 시장에서 목표 수량의 대부분을 매수하는데 문제가 없을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심 연구원은 "신 카드가맹점 수수료체계가 가시화되는 12월 이후 시장점유율 등 펀더멘털 개선이 지속된다면 삼성카드의 이익 추정치와 목표주가의 긍정적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8-02 23:38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