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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한 해외 대형 쇼핑몰에서 포착한 것으로 한 어린 아이가 엄마의 엉덩이를 발판 삼아 그 위에 올라 서서 무언가를 구경하고 있다.
엄마의 튼실한 하체 덕분에 아이는 안정감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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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조금 안습인데", "아이만 신났네", "엄마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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