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효주 연구원은 "글로벌 아웃도어 업체 중심으로 주문이 진행돼, 진정한 해외 수출 업체로서 꾸준한 성장성을 갖췄다"며 "향후 수직계열화 통해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면서 브랜드 업체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가능한 업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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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단기적으로 원화강세와 높은 베이스는 부담스러우나, 중장기적인 시각에서는 강한 펀더멘탈을 보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손 연구원은 "주력 카테고리인 의류 중심으로 높은 성장이 지속 중"이라며 "경쟁력이 확보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주문 물량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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