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에 따르면 3분기 갤럭신S3 판매량은 1천 800만대로 아이폰4S의 1천 62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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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의 점유율은 10.7%로 지난 2분기의 3.5%에서 7.2%포인트가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이폰4S의 판매가 줄어든 것은 3분기 말인 지난 9월 출시한 애플의 새 기종 아이폰5를 사기 위해 아이폰4S를 구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서, 갤럭시S3가 선두를 차지하는게 단기간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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