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회장을 포함한 회장단은 올해 투자와 고용 등 사업 전반을 정리하는 한편 내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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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에서 쏟아지는 대기업 개혁 관련 공약에 관한 의견도 주고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마지막 정례회의 임에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몽구 현대차 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회장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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