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원 연구원은 "3분기에는 제주 그랜드 카지노 합병 이후 실적이 처음으로 반영됐다"며 "덕분에 파라다이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한 1102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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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파라다이스의 내년 별도 영업이익은 23.6% 증가한 1194억원, 워커힐 카지노, 제주 그랜드카지노,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을 합쳐서 계산한 내년 연결 영업이익은 1393억원으로 예상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성 연구원은 "2014년에는 부산 카지노, 2015년에는 인천 카지노와 제주 두성 롯데카지노까지 합병할 가능성이 높고 2016년에는 영종도 복합리조트도 개설할 것"이라며 투자를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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