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리가 잘 때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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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은 간단하게 그린 6컷 만화로 하루 종일 컴퓨터를 하다 눈이 충혈된 주인공은 침대에 눕지만 이내 스마트폰을 꺼냅니다.
그림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어제 밤에 저러고 잤는데” “아마 오늘 밤도 저러고 잘 듯” “우리가 잘 때 모습 똑같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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