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에는 하나와 외환은행을 모두 거래하는 기업을 포함해 60여개 기업이 참석해 거래에 있어 불편한 점과 애로사항을 털어놨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김종준 하나은행장과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기업들이 안정적 금융지원으로 경영에 매진할 수 있다"며 "인위적 대출감축은 지양하고 동반성장의 기회를 마련하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두 은행은 앞으로 은행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공동마케팅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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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14:02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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