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조간신문브리핑] 금융위 "두산 영구채, 자본 아니다"

관련종목

2026-04-18 01:2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간신문브리핑] 금융위 "두산 영구채, 자본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늘 아침 신문에 실린 주요 기사 살펴보는 조간신문브리핑 시간입니다.

      먼저 한국경제신문입니다.


      <한국경제신문>

      *금융위 "두산 영구채, 자본 아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종자본증권, 이른바 영구채 자본처리에 제동이 걸렸다는 소식입니다.

      금융위원회가 영구채에 대해 자본이 아닌 부채로 회계처리해야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는 내용인데요,

      이에 따라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 영구채 발행을 준비중인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법정관리기업 공동관리인 선임 의무화


      법무부가 기업회생절차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기존 경영인 관리인 체제`를 손보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회생기업의 법정관리인을 선임할 때 채권단이 원할 경우 공동관리인을 반드시 선임하도록 법을 고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월간판매 첫 40만대 돌파

      현대자동차의 한 달 판매대수가 처음으로 40만대를 넘어섰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유럽 재정위기, 신흥시장 성장 둔화에도 유럽과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호조를 보인 덕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파나소닉 "올 10조원 적자"

      올 회계연도 적자 전망치가 약 1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파나소식의 발표 소식을 다루면서

      일본의 간판 기업인 파나소닉이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의 `계열사 펀드 몰아팔기` 규제

      내년부터 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회사가 펀드를 판매하면서 계열 자산운용사 펀드를 50% 넘게 판매하는 것인 금지된다는 소식입니다.

      <중앙일보>

      *원화 강세에도 수출 넉달만에 증가

      수출이 넉달 만에 소폭이나마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인데요,

      세계 경기 침체와 원화 강세라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선전한 셈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삼다수` 유통사업권, 광동제약으로

      국내 생수시장 점유율 1위인 제주삼다수 유통사업권이 농심에서 광동제약으로 넘어가게 됐다는 소식입니다.

      <동아일보>

      *삼성전자 "세계 5대 브랜드 진입"

      삼성전자가 창립 43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2020년까지 `글로벌 5대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의지를 밝히며

      이를 위한 전략으로 미래성장 동력 강화, 우수인재 육성 등을 제시했다는 내용입니다.

      *60세 이상, 30세 미만보다 근소세 더 내

      60대 이상 회사원은 증가한 반면, 30세 미만 회사원은 19만명이나 감소하면서

      60세 이상 노년층이 30세 미만의 청년층보다 근로소득세를 더 많이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조간신문브리핑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