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는 9일까지 은평뉴타운 미분양아파트에서 현장 시장실을 운영합니다.
박 시장은 이 기간 동안 현장 시장실과 본청 집무실을 오가며 은평뉴타운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해결방안과 교통환경 개선대책 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박 시장은 “많은 주민을 만나 현장의 얘기를 듣겠다”며 “어려운 여러 생활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08년 입주를 시작한 은평뉴타운에는 현재 600가구 이상이 미분양 물량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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