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반지하 가게를 얻어 창업에 나선 그는 1년 만에 초기 투자비용을 모두 회수하며 성공의 발판을 닦고 이후 자신의 고향인 마포로 가게를 옮겨 순수익만 월 1,000만원을 기록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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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체 선택 전 요일 별로 직접 현장을 찾아 수첩에 손님 숫자를 하나하나 적어가며 상권을 분석하고 창업 후 직접 배달을 하며 고객관리를 하고 있는 배우 이정호의 성공노하우를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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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치킨매니아 02.338.9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