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력바이어와 프로젝트 발주처 70여개사를 초청한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의 대중국 주력 수출품목인 부품소재를 포함해 단기 수출 가능성이 높은 생활소비재와 의류, 화장품 관련 국내 중소수출기업 220개사가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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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관계자는 "대중 수출 부진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만큼 코트라와 함께 긴급하게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두 기관이 힘을 모아 우리 중소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 지원사업을 다각도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