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백화점, 9월 카드사용 21% 감소.."추석특수 없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화점, 9월 카드사용 21% 감소.."추석특수 없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침체로 추석이 낀 9월에도 백화점 판매가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월 백화점 카드승인실적은 1조3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9%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감소는 명절효과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이 고가상품을 기피하면서 백화점 대신 슈퍼마켓과 대형할인점을 찾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슈퍼마켓의 9월 카드승인실적은 2조7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5%나 급증했고, 대형할인점 카드승인실적은 9.1% 증가하며 3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지난달 전체 카드 승인액은 45조8천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7% 증가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