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은 22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산업혁신 서비스 선진화 국제포럼에서 "시장에서는 새로운 기술과 수요를 반영하면서 새로운 융합산업들이 속속 출현하는데, 기존 개별산업 중심의 칸막이형 법과 제도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또 "찰스 다윈의 마지막에 살아남는 종은 가장 힘세고 똑똑한 종이 아닌, 변화에 가장 잘 대처하는 종이라고 설명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