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LG상사는 중국에 법인을 설립하고 희토류 합금(NdFeB)을 원료로 전기자동차와 풍력발전에 사용되는 고성능 희토류 자석에 대한 연구와 생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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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관계자는 "석탄에 이어 중국 네이멍구 지역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뒀다"며 "바오강희토와의 협력을 통해 희토류 자석을 포함한 희토류 전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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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9:08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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