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소폭 밑돌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브라질 수출 이월과 태풍, 추석 연휴 등 일회성 요인 때문”이라며 “치료제분야 적응증 확대와 태평양제약과의 공동판매효과 반영 등으로 내수 시장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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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또 “피부미용분야 시장규모가 두번째로 큰 브라질에 본격 진출하는 만큼 앞으로 수출 전망이 밝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호주에서 차세대 메디톡신에 대한 파트너 선정작업도 추진 중”이라며 “이번작업이 성사되면 초대형 촉매제(Catalyst)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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