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선호주로는 삼성전자와 네패스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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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달 윈도우즈8 기반 모바일PC와 태플릿PC를 출시할 예정"이라며 "과거 실패를 거듭한 윈도폰과 달리 MS오피스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갖춰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초기에는 삼성전자 등 5개 업체만 생산하겠지만 일정기간이 지나면 애플을 제외한 모든 PC제조업체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것"이라며 "수요 부진과 출하량 둔화에 시달리던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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