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대회에 참가한 양수진과 김하늘 등 KLPGA 선수 7명이 평소 사용하던 드라이버와 퍼터 등을 프로암 시상식에 내놓았고 경매를 통해 자선 기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잃지않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데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러시앤캐시의 행복나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처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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