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찬 유진투자증권연구원은 "최근 이라크 파이프라인 EPC 프로젝트를 1400억원에 수주했다"며 "한국가스공사로는 국제입찰을 통해 수주한 최초의 EPC사업이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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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연구원은 "향후 노후 파이프 교체 및 신규 건설을 포함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며 "이라크를 포함한 중동 파이프라인 관련 시장 규모는 연간 4조7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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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0:51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