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 연구원은 “농심의 국내 라면 시장점유율은 지난 8월기준 약 67%까지 회복했다”며 “지난해 말 58%까지 급락했던 점유율을 일정 수준 회복했고 올해 연말 목표했던 점유율 68~69%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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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구원은 “ 농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000억원과 296억원 수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3.7%, 6.9% 성장하며 예상치를 충족할 것”이라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 플러스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