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의 3분기 매출액은 이전에 전망치에 비해서 소폭 감소할 것”이라며 “IMS사업부와 파워시스템의 매출액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봤다. 또 “3분기 영업이익도 이전 전망에 비해서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디지털 솔루션 사업부가 영업적자로 전환한 것과 파워시스템의 영업이익률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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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로 인해 4분기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이례적인 분기가 될 것"이라며 4분기 매출액을 3분기 대비 13.8% 증가한 8957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