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일 상호저축은행에서 인출된 금액은 1천500억원으로 지난 2일 1천억원보다 500억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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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상호저축은행의 경영실적 발표후 4일 인출된 금액이 2일보다 증가했다"며 "평소보다 인출된 금액이 다소 많은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추석 연휴이후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된 후 대량의 금액이 인출되는 `뱅크런` 사태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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