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오는 22일부터 문자메시지 가입 고객 중 가족이 아닌 본인에게 카드 누적액을 실시간으로 통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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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고객의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해 카드 승인 시점에 승인 내용과 함께 누적 이용액을 표기해 문자메시지로 발송할 예정"이라면서 "별도 추가 신청절차 없이 자동으로 변경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카드와 하나SK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는 지난 달 3일부터 고객에게 카드 사용 승인 내용과 누적 이용 금액을 알렸고, KB국민카드는 9월 11일, 비씨카드는 9월 24일 해당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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