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제3파산부(이종석 수석부장판사)는 5일 오후 4시30분 윤석금·신광수 웅진홀딩스 대표이사, 채권자협의회의 대표 채권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심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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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4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웅진홀딩스의 요청으로 하루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권자협의회는 지난달 28일 구성됐으며, 대표 채권자는 웅진홀딩스의 경우 우리은행, 극동건설은 신한은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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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홀딩스가 극동건설과 함께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이후 채권자와 채무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