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양수산개발원의 김학소 원장, 견재민 주가나 한국 대사, 나모알레 가나 농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가나, 기니, 세네갈, 적도기니, 한국, 영국 등 총 6개국의 수산 전문가들이 참석해 중서부 아프리카의 수산자원에 대한 현안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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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에서 김학소 원장은 "경제발전 초기에서 수산업의 중요성을 한국의 경험을 사례로 들면서 수산업이 아프리카의 빈곤해결과 경제 성장에도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