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현정은 회장, 현대증권 매각설 부인

관련종목

2026-04-10 12:1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정은 회장, 현대증권 매각설 부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현대증권 매각설을 부인했습니다.

      현 회장은 오늘 현대증권 임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최근 떠도는 루머와 같이 현대증권을 매각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증권을 그룹의 대표 금융사로 적극 육성 발전시켜 글로벌 금융회사로 키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시장에는 현대그룹이 현대증권을 해외 사모펀드(PEF)에 매각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아 현대증권 주가가 크게 움직인 바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