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재벌 2세 저스틴 리(리쫑루이)와의 성관계 사진이 유출되자, 매기 우는 지난달 18일 예정이던 기자회견도 취소하고 칩거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 매기 우와 저스틴과의 성관계 장면 뿐아니라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소파에 앉은 매기 우의 사진도 공개됐다.
대만 경찰은 저스틴과의 성관계 사진 스캔들에 매기 우가 피해자로 확인됐다고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성관계 사진 유출에 상심한 매기 우는 사진이 인터넷에 확산된지 10일 만에 체중이 약 5kg 줄었으며,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몰래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유죄확정시 저스틴은 30년형이 선고될 수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상대방의 동의가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