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동전화서비스 수익 향상과 LTE 가입자 비중 확대는 매출에 긍정적이지만,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LTE 가입자 유치 위한 경쟁과열로 마케팅 비용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 연구원은 "4분기에도 아이폰5와 갤럭시노트2 등 전략단말기 판매를 위한 경쟁 심화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현 시점에서는 배당 플레이에 국한된 투자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10-19 19:01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