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금융공사는 지난 17일 KAI의 재매각을 공고했으며, 접수기한은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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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공사와 현대자동차, 두산 등으로 이뤄진 주주협의회는 KAI 주식 4070만주(41.75%)를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1차 매각은 대한항공만 예비입찰에 참여해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됐다. 이번 매각도 무산되면 수의계약 방식으로도 매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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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5:23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