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이날 ‘꿈을 키우는 집’과 사랑의 결연을 맺었으며 현대건설 임직원이 작년 한해 사내 자선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성금 및 회사 성금을 ‘꿈을 키우는 집’에 기탁했습니다.
이 성금은 ‘꿈을 키우는 집’을 재건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힐스테이트 배구단은 앞으로 봉사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 아래, ‘꿈을 키우는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식당 배식봉사와 함께 배구교실을 열며 수원 홈경기 때는 아동들을 초청해 관람케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