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외부위원 8명을 포함한 전체 9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계획, 재무능력, 경영능력 등 3개 분야에 대한 적정성 평가 결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을 태양광 발전 개발사업의 주관자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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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사업주관자는 철도시설 67개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생산된 전력(17㎿)을 한전·에너지관리공단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20년간 운영하며 공단에는 사업기간 약 65억원의 철도시설 점용료를 납부하게 됩니다.
김효식 철도공단 자산개발사업처장은 "철도시설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생산으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구현에 앞장서고 신규 점용료 수입 창출로 공단의 재무구조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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