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섭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CJ의 자회사인 CJ올리브영은 1999년 출점이래 2012년 8월 200호점을 오픈 하는 등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한국형 드럭스토어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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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약사법 개정안이 적용되는 11월 부터 감기약, 해열제 등 의약외품을 편의점 판매가 가능해진 것도 매출향상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김 연구원으 CJ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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