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박재완 장관 "석유공사 휘발유 직접수입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재완 장관 "석유공사 휘발유 직접수입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알뜰주유소에 석유공사가 직접 휘발유를 수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6일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올해 10월 휘발유 20만 배럴 등 석유공사의 휘발유 직접 수입을 추진하고 알뜰주유소 월간 물랴의 20% 수준인 삼성토탈의 공급물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석유전자상거래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할당관세를 내년에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앞으로 원유와 국제휘발유가격, 국내 정유사와 주유소의 가격과 마진폭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 필요 시 추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장관은 또 소비자물가가 1.2%의 안정세를 지속했지만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고 석유제품 가격이 강세를 보여 서민의 어려움이 지속하고 있다며 기대인플레이션도 높아 각별한 물가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는 추석 성수품과 채소류에 대한 수급안정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박 장관은 상추와 시금치 등 채소류를 엽면시비 등을 통해 9월 말 이전 출하확대를 유도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 대책반을 구성해 사과와 배 등 15개 성수품을 평시의 1.5배 수준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