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서울시, 추진주체 있는 뉴타운 실태조사 조기 시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추진주체 있는 뉴타운 실태조사 조기 시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올해 12월 이후에 실시하려던 추진위원회, 조합 등 추진주체가 있는 뉴타운ㆍ재개발구역의 실태조사를 앞당겨 시행합니다.

    이는 `뉴타운ㆍ재개발 수습방안`의 하나로 지난 7월 발표한 추진주체가 없는 정비예정구역의 실태조사에 뒤따르는 조치입니다.


    시는 지난 7월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이하 도정조례)가 개정된 이후 추진주체가 있는 정비구역 주민의 실태조사 요청이 자치구에 계속 접수되고 있어 실태조사 시기를 계획보다 앞당겨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주체가 있는 곳의 실태조사 절차는 실태조사 요청, 실태조사 여부 결정, 예산요청 및 배정, 실태조사 시행, 실태조사 결과 통보 등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실태조사 후 해당 정비사업의 계속 추진이나 추진위원회ㆍ조합의 해산 여부는 구청장이 통보한 개략적인 정비사업비 및 추정분담금 정보를 토대로 주민 스스로 판단하게 됩니다.

    시에 따르면 현재 15개 구 39개 정비구역이 실태조사를 신청했습니다.



    이건기 시 주택정책실장은 "추진주체가 있는 구역의 실태조사 시행시기를 앞당긴 것은 주민의 입장에서 갈등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며 "실태조사에 많은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