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불황에 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10만원대 '급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황에 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10만원대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불황에 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역시 10만원대 제품의 비중이 크게 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한 추석예약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만원 미만대 선물세트 비중이 전체 판매액의 7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6% 늘어난 것으로 10만원대 미만 선물세트가 70%가 기록한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지난해 20만원대 선물세트가 10만원 미만 선물세트 판매보다 1% 포인트 앞섰던 것에 비해 올해는 20만원대 세트 판매율이 29%포인트 감소하고 10만원 미만 선물세트 비율이 크게 높아진 것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에 따라 지난해 대비 10만원 전후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2배 가까이 늘려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