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기대와 상상을 넘어서다’를 슬로건으로 세계 최대 55형 올레드TV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세계 최대 84형 초고해상도 UD 3D TV를 비롯, 시네마3D 스마트TV, IPS 모니터, 3D 블루레이 홈시어터 등 각종 3D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총 망라해 전시했고, 콘텐츠 서비스 중심의 ‘스마트TV존’도 구성했습니다.
권희원 HE사업본부장은 “LG전자 올레드TV는 LG의 디스플레이와 TV 기술력을 총 집약시킨 결정체”라며, “’올레드TV=LG’이미지를 구축, 홈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