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와 LG화학 등의 부진으로 최근 주가가 역사적 최하단수준에서 움직였지만 그로인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됐고, 주력자회사의 실적도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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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특히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가 스마트폰 시장의 입지를 확대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이며 "향후 TV와 백색가전의 안정적 수익창출이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LG화학에 대해서도 "1분기 실적부진 이후 레벨다운된 상태에서 주가가 움직였다"며 "3분기 판매가 상승과 중국 등의 부양정책으로 바닥권을 탈피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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