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이 유통업종에 대한 펀더맨털 개선 조짐이 여전히 부재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 소비심리지표가 7개월만에 부정적으로 전환하면서 소비시장 개선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종목별로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며 현대백화점과 롯데쇼핑, 현대홈쇼핑을 최선호주로 꼽고 신세계와 GS리테일, 하이마트 등은 단기적인 보수적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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