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본부에 따르면 볼라벤은 오전 3시 현재 서귀포 서남서쪽 약 120㎞ 부근 해상까지 접근했으며 오전 8시 현재 목포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고 12시에 서울 남서쪽 약 200㎞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속도는 오전 3시 현재 시속 26㎞에서 오후 3시에는 45㎞로 빨라지면서 이 시간을 전후로 서울 지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재난본부는 현재 출·퇴근길 지하철과 버스를 각각 96회, 311대 증차 운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