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미래 시장경제의 주역이 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1회 모의공정거래위원회 경연대회`를 엽니다.
이번 대회는 13개 대학교에서 13개 팀과 1개의 연합팀이 참가했으며 최근 공정거래법 분야에서 이슈가 됐거나 향후 이슈로 부각될 수 있는 `은행 대출금리 담합 건`과 `스마트 단말기 운영체재(OS)` 등의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이 오갈 예정입니다.
입상자에 대해서는 시상과 부상수여는 물론 임용자격을 갖춰 공정거래위원회에 지원하는 경우 우선채용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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