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명동상가 가격차 17배‥3.3㎡당 2억500만원 '최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명동상가 가격차 17배‥3.3㎡당 2억500만원 `최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명동의 상가 가격이 위치에 따라 최고 17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가정보연구소와 콜드웰뱅커 케이리얼티가 공동 조사한 `명동 부동산 현황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명동 상권에서 3.3㎡당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건물은 2억500만원대, 가장 싼 건물은 1,200만원 대였습니다.


    가장 비싼 상가는 8년 연속 표준지 공시지가 전국 1위에 오른 충무로 1가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점이었고, 최저가 상가는 이 곳에서 불과 250m 떨어졌지만 골목 안쪽에 위치해 3.3㎡당 공시지가가 17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가격대별 분포는 3.3㎡당 1억원 이하 필지가 248개로 53%를 차지했지만 1억원이 넘는 상가 건물도 222개로 47%였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