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비수기인 여름철에 시원하게 즐기는 신개념 아이스 막걸리라는 점을 강조한게 주효했습니다.
ADVERTISEMENT
국순당은 "시원하게 즐기는 신개념 막걸리로 관심을 끌며 늦더위의 피서지와 야구장 등에서 20~30대의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소주와 아이싱을 섞은 `소싱`이라는 혼합주도 등장할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10-21 12:20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