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오늘(22일) 천안아산역 동측 광장에서 이지송 LH 사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복기왕 아산시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신도시 1단계 준공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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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도시 1단계인 배방지구는 366만2천㎡의 면적에 2만 8천명을 수용하는 중부권 거점도시로 KTX 천안아산역 등 교통이 편리하고 녹지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지송 LH 사장은 “앞으로 아산신도시는 지역균형발전과 중부권 주거문화 향상의 이정표가 될 것이며 LH는 충남도, 아산시 등 중부권이 더욱 더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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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명을 수용하는 아산신도시 2단계인 탕정지구는 현재 보상을 마치고,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간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