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치유의 숲길’은 원시상태 그대로의 자연 숲길을 여유 있게 걸으며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 함께 평소에 나누지 못한 대화를 나누거나 홀로 사색을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길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산림욕 등 숲 체험을 통해 울창한 숲 속의 피톤치드를 직접 마시거나 피부에 접촉시켜 환경성 질환의 면역력을 높이고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치유할 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밖에 휘닉스파크는 오는 8월 26일(일)부터 10월 21일 까지 총 12회에 걸쳐 ‘웰니스 치유의 숲길 트레킹’ 행사를 진행하며, 메밀꽃과 함께 강원도의 가을 풍경을 대표하는 순수 한국 자생화인 벌개미취 축제도 9월 16일까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