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대우건설, 하반기 분양시장 '포문'

관련종목

2026-01-11 06:3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 하반기 분양시장 `포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앵커>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와 분당 정자동에서 각각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합니다.


      하반기 서울, 수도권지역 첫 분양이어서 분양성패에 시장의 관심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권영훈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우건설이 하반기 분양시장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위례신도시 첫 민영아파트로 입지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타고 대기 수요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이 단지는 지상 29층 7개동이며 전용면적 106~112㎡ 중대형 평형 549가구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 우수디자인 공동주택으로 선정돼 발코니 면적을 100% 확보한 게 특징입니다.


      <인터뷰> 문영환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 분양소장

      "주변 송파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 평균 3.3㎡당 1800만원대"



      대우건설은 또 `분당 정자동3차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을 내놓았습니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최고 34층 4개동이며 전용면적 24~59㎡ 1,590실로 이뤄져 있습니다.

      초고층 오피스텔인 만큼 조망이 뛰어나고, 평당 900만원대 분양가도 경쟁력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우건설은 기존 `정자동 1,2차 푸르지오시티`와 함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종명 정자동3차 푸르지오시티 분양소장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정자동 1,2차를 포함해 2,056실 규모의 푸르지오시티 타운 강점"

      또, 단지 주변이 기업들로 둘러싸여 임대수요가 탄탄하다는 게 분양업체의 설명입니다.

      <기자 클로징>

      대우건설은 입지와 가격을 전면에 내세워 상반기 흥행신화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권영훈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